기획은 2형식이다.



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왜요 모양 요 꼴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걸 까? 혹시 쉬는 시간까지도 열심히 공부하지만 반 평균을 깎아 먹던 학창시절의 친구와 같은 것은 아닐까? 무엇이 문제의 핵심인지를 파악하려 하지 않고 무턱대고 달달 외우는 학생처럼, 지금 이 일을 왜 하는 것인지, 무엇이 문제인지를 파악하지 않고 무작정 열심히 만 일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?

문제의 본질을 알고 하는 것과 모르고 하는 것의 결과의 차이는 크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. 내가 지금 고민하고 있는 문제에 대해서, 무엇이 문제인지, 왜 이런지, 문제의 본질을 깊이 생각하고 행동한다면 보다 나은 효율, 보다 나은 결과나 나타날 것이다.

그렇다면 문제의 본질을 어떻게 하면 보다 깊게 생각할 수 있을까? ‘기획은 2형식이다에서는 광고 기획을 통해, 얼마나 그리고 어떻게 문제를 바라 보느냐에 따라 소위 말하는 대박광고와 고수기획자가 되는지를 알려주고 있다. 우리의 삶 역시 문제와 문제 해결의 연속됨이 아니던가. 어떻게 주어진 문제를 해결할 것인가에 대한 삶의 기획을 기획은 2형식이다에서 말하는 광고 기획에 대입해 보는 것은 어떨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