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획은 2형식이다.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왜 ‘요 모양 요 꼴’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걸 까? 혹시 쉬는 시간까지도 열심히 공부하지만 반 평균을 깎아 먹던 학창시절의 친구와 같은 것은 아닐까? 무엇이 문제의 핵심인지를 파악하려 하지 않고 무턱대고 달달 외우는 학생처럼, 지금 이 일을 왜 하는 것인지, 무엇이 문제인지를 파악하지 않고 무작정 열심히 만 일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? 문제의 본질을 알고 하는 것과 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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